Ganimedez

129명 참여중22.11.28

종료된 토픽

과거형이어도 눈부셨던 각인

78명 60.5%

그날 우리가 지었던 미소에는 평생의 그리움을 예고할 아릿함이 존재했다.

51명 39.5%

그날 우리가 새겼던 그 말이 파도에 묻혀 사라지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 손은 풀어졌다.

총 4개의 댓글

  • Ganimedez 22.11.28

    언제까지나 영원하기가 힘들다 하더라도 그때의 추억은 잊지 않으면 되기에···

  • 예니퍼알렉산드라🇰🇷🇻🇪 22.11.29

    오 대단하다🙂

  • 현진fw 22.11.29

    아진짜 저도 모르게 이입해서 슬퍼하는중...

  • 스텐ㅇ 22.12.12

    뭔가 기억 조작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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