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8명 29.0% " 너가 질려버린걸 어떡해. 난 오히려 빨리 들키고 헤어지길 바랬는데 뭐. " 93명 71.0% " 너가 나 좋다고 만나놓곤. 나 원래 별 마음 없었어 그냥 어떻나하고 만나본거지. "
총 5개의 댓글
햇뎡 22.12.10
흑 너무해
찌부짜부 22.12.11
진짜 너무해,, 바람펴놓고도 참 뻔뻔하네,,
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2.11
ㄴ내 어이..!! 내 어이 돌려내..!! 어이가 가출했잖니..!!
초코볼굴리자 22.12.11
...어우 뒷목
걸푸란 22.12.11
그 바람녀가 나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