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내 책상위에 편지랑 간식으로 꽉채워놓고 간 박성호 6명 6.0% 2 급식시간에 갑자기 내앞에서 밥먹어도 되냐는 이리우 9명 9.0% 3 사람 많은 복도에서 나를 발견하고 웃어주는 명재현 27명 27.0% 4 종 치자마자 우리반으로 달려와 나를 찾는 한태산 40명 40.0% 5 시험 끝나고 같이 영화보자며 티켓을 주는 김이한 7명 7.0% 6 방학식날 나에게 와서 연락하게 번호 달라는 김운학 11명 11.0%
총 1개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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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보기부힛부힛아자스! 26.01.28
태산아 걱정마 내가 달려갈게...!!!....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