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진하다

147명 참여중22.12.28

종료된 토픽

스쳐가는 사랑에 연연하지 않길

20명 13.6%

그저 지나가는 바람처럼, 아무 미련없이 흘려보내길.

127명 86.4%

그렇지만 나는 그 사랑에 목매고 있었다.

총 0개의 댓글

아직 댓글이 없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