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바다_

102명 참여중25.11.14

종료된 토픽

내가 너무 힘들어서 울 때

  • 1 "내가 니곁에 평생 있을게..울지마..." 위로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성호
    13명 12.7%
  • 2 "..." 아무말 없는 줄 알았더니 어느새 울면서 날 조용히 안아주는 리우
    30명 29.4%
  • 3 아무말 없이 누구보다 오열하는 재현
    21명 20.6%
  • 4 "내가 미아내애.." 본인 탓이 아니지만 사과하는 태산
    27명 26.5%
  • 5 "무슨 일이 있었길래..ㅠ" 진심으로 걱정하는 이한
    4명 3.9%
  • 6 "아..흐윽 누나아ㅠㅠ" 너무 애기처럼 울어서 내가 달래줘야 하는 운학
    7명 6.9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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