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당연히 내가 어딨는지 모르지만 일단 달리고 보는 마크 73명 25.9% 2 내가 다른곳으로 이사갔다는걸 듣고 그자리에서 울고불고 난리친 정우 46명 16.3% 3 혹여나 나랑 눈 마주치면 눈물이 터질것 같아서 집밖으로 당분간 안나오는 재민 83명 29.4% 4 갑자기 멀리있는 나를 알아보고 주위 신경안쓰고 기어코 끌어안는 해찬 200명 70.9% 5 나를 어떻게든 잊으려고 나같은 연상을 더 이상만나기 싫어 연하를 만나는 지성 53명 18.8%
총 5개의 댓글
초코볼굴리자 22.12.25
아 이러면 결혼할수밖에 없잖아
시골시즈니💚 22.12.25
재민아 나와줘....
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2.25
재민아.. 나와봐..
찌부짜부 22.12.25
재민아 한번만 나와주면 안되겠니..
나는경찰이야 22.12.26
나재민 난 너 보고싶다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