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Ghosting 10명 17.5% 2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20명 35.1% 3 날씨를 잃어버렸어 11명 19.3% 4 Wishlist 8명 14.0% 5 하굣길 8명 14.0%
총 4개의 댓글
알라뷰투바투 22.12.30
헐렝 하굣길 은근 적네요ㅠㅠㅠㅠ 오후에 들을 거 같은 느낌 나는 곡? 어쨌든 노을지고 듣는 그런 느낌 나서 넘 좋아요
신미 22.12.30
날씨분실
빠방say빠방빠방 22.12.30
고스팅 진짜로...20190304명 입덕시키기 쌉가능이에여ㅠㅠㅠ
투바투한테홀림 22.12.30
근대 블루 하워 앨범 꼭 들은 진짜 다좋은거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