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나에게 직접 작곡한 노래 들려주며 직접 디자인한 옷 선물로 주는 홍중 6명 17.6% 2 내가 좋아하는 카페에서 딸기 주스 마시며 달콤한 보이스로 예쁜 말만 해주는 성화 13명 38.2% 3 애견카페가서 강아지 보다가 내가 강아지 너무 귀엽다~하니 내 눈엔 네가 더 귀여운뎁... 8명 23.5% 4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내게 몰래와서 공부는 잘돼? 라고 말해주며 초코우유 건네주는 여상 7명 20.6%
총 1개의 댓글
콩이 22.12.13
세 번째는 윤호일까여.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