빵뿡빵도어

110명 참여중25.11.01

종료된 토픽

그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다음날 아침, 집 앞에 나가보니 쇼핑백 하나가 놓여있었다,,

  • 1 “ 어제 비 맞은 것 같던데, 감기약 사다놨어. 아프지 마라. 사랑해. “ 마지막으로
    7명 6.4%
  • 2 감기약 가져다주고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나를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 성호
    28명 25.5%
  • 3 ” 이거 먹고 기분 풀어. 응? 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 사다놓고 애교부리는 리우
    25명 22.7%
  • 4 ” 하나야. 너는 내 삶의 이유고.. 넌 나의 햇살이야.. 너가 없으면 나는…… “ 주접
    5명 4.5%
  • 5 가득한 편지 10장 써서 갖다준 재현
    39명 35.5%
  • 6 ” 아직 너를 사랑하지만, 미련 없는 척 할게. “ 본인 집에 있는 내 물건 (칫솔, 양말
    5명 4.5%
  • 7 머리빗 등) 꼼꼼하게 닦아서 보낸 태산
    26명 23.6%
  • 8 “ 우리 예쁜 추억들이 이렇게나 많은데, 이제 와서 다 끝내긴 너무 아쉽지 않아? 우리
    5명 4.5%
  • 9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,, ” 직접 정성담아 만든 포토앨범을 갖다놓은 이한
    27명 24.5%
  • 10 “ 누나. 나 보고싶어지면 언제든 돌아와도 되니까 나 잊으면 안된다? ㅎㅎ “ 애써
    6명 5.5%
  • 11 괜찮은척하며 본인이 매일 하고 다니던 트레이드마크 같은 목걸이 넣어놓은 운학
    48명 43.6%
  • 12 여기 투표하지 마시구요!! 이상혁꺼 빼고 다 아래꺼에 투표하시면 됩니다ㅏㅇ
    2명 1.8%

총 3개의 댓글

  • 아필쏘박박이 25.11.01

    진짜 못고르겠어서 복수선택 가능하길래 다 투표했어요 ㅎ

  • 야한똥마이 25.11.02

    김운학 개슬픔

  • 차카니400개먹은간지_접 25.11.02

    ㅁㅊ 이런 고능한 토픽이... 샘 토픽 장인으로 인정하겠슴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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