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".. 너 뭐하냐 " 손목 잡고 데리고 나감 [성호] 17명 19.8% 2 " 아주 즐겁게 노시네? .. ㅎ " 옅은 미소로 가만히 지켜봄 [리우] 15명 17.4% 3 " 야 , 장난해? " 뿌리칠까봐 팔 세게 잡고 화냄 [재현] 33명 38.4% 4 " 재밌으셨나 모르겠어 ~ " 집에 도착하니 벽에 기대고 팔짱낀 채 노려봄 [태산] 48명 55.8% 5 ' 실망했어 ' 거실에 쪽지 한 장 남겨두고 집 나감 [이한] 10명 11.6% 6 " 아하하 " 어떻게 말은 못하고 꺼진 핸드폰 붙잡고 전화하는 척 질투유발 [운학] 18명 20.9%
총 2개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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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보기빵뿡빵도어 26.02.08
김운학 개기엽다
리더명! 26.02.09
리우 무서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