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귀엽게 생겼다.. _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헤실헤실 미소 짓는 🐺 5명 8.2% 2 쳇, 쟨 뭐냐? 괜히 신경 쓰이게. _ 흘깃흘깃 보면서 투덜거리는 🐰 13명 21.3% 3 아.. 저거.. 음.. _ 너무 연약해 보인다고 같이 운동 가고 싶어하는 🐷🐰 1명 1.6% 4 와아.. 서태희..? _ 한눈에 반해서 (?) 벌써부터 친해지고 나서까지 상상한 🥟 5명 8.2% 5 친구하자고 해볼까..? _ 일단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다가가서 놀려고 하는 🦫 4명 6.6% 6 안녕? _ 가방 속에서 브라우니 꺼내면서 냅다 인사부터 하는 🐥 5명 8.2% 7 너, 뭐야? 되게 귀엽다~ _ 태연하게 다가가서 말걸지만, 붉어진 귀는 못 숨기는 🐶 20명 32.8% 8 와, 진짜 보물이네.. _ 사투리로 혼잣말 웅얼거리다, 눈 마주치자 웃어주는 🦊 8명 13.1%
총 1개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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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보기5살찬이_3살뽁이 26.02.12
용복이 냅다 브라우닠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