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nimedez

110명 참여중22.12.06

종료된 토픽

몰랐던 그 가치와 그 보물

60명 54.5%

풋풋했던 소년은 영원을 원했고 곧 그러했지만, 웃음을 않았다.

50명 45.5%

유일했던 소년은 사랑을 원했지만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몇 마디뿐이었다.

총 1개의 댓글

  • Ganimedez 22.12.06

    의문이 그저 의문에서 끝나서는 안 되고 진정한 것을 원하면 먼저 내주어야 하기에··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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