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영아나라세우자

106명 참여중22.11.22

종료된 토픽

사랑, 혹은 이별

42명 39.6%

그다지 길지 못했던 사랑은 아름답게 피어나지 못하고서 져버렸다

64명 60.4%

저 높이서 웃고있어야했던 우리는 어느새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채 이별을 고했다.

총 5개의 댓글

  • 도영아나라세우자 22.11.22

    네 소재는 밥먹다가도 떠오르는데요, 기깔나지가 못해요…

  • 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1.22

    아이 뭔 벌써 이별을 생각하니 제노야

  • 찌부짜부 22.11.22

    안도ㅐ..

  • 초코볼굴리자 22.11.22

    이별 싫어 저리가

  • 햇뎡 22.11.22

    제노야 우리 다시 웃으러 차근차근 올라가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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