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사위김건우

39명 참여중25.11.20

종료된 토픽

썸을 타기 시작한 우리, 서로의 일상에 점점 스며들기 시작했다

  • 1 리오: (나랑 통화하면서) 지금 끝났어? 학교 앞이야, 집에 데려다 줄게
    13명 33.3%
  • 2 준서: (운전하면서) 오늘은 김팀장이 힘들게 안 했어? 나한테 말해, 나도 팀장이야
    8명 20.5%
  • 3 아르노: 내일 너 알바하는 데 가도 돼?
    5명 12.8%
  • 4 건우: (입에 묻은 걸 닦아주고 손에 묻은 걸 먹으며) 칠칠이ㅎㅎ 그렇게 맛있어?
    17명 43.6%
  • 5 상원: 오늘 읽은 책에 너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어, ‘나에게 다가와준 너란 꽃’
    13명 33.3%
  • 6 씬롱: 어디야? 잠깐 나와봐, 집 앞이야
    12명 30.8%
  • 7 안신: 난 너만 보고 있잖아, 이제 너만 나 보면 될 걸?
    3명 7.7%
  • 8 상현: (초코우유를 책상에 올려놓으면서) 자, 오늘은 초코!!
    13명 33.3%

총 0개의 댓글

아직 댓글이 없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