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명 23.8% "쓰레기 주제 어딜 손대려고" 내 어깨를 감싸 자기쪽으로 당기곤 해찬이를 노려봤어 128명 76.2% "지키지도 못할 놈보다야 낫지" 내 허리에 팔을 감아 당기곤 민형이를 보곤 썩소를 지었어
총 3개의 댓글
찌부짜부 22.12.27
왜 싸워.. 싸우지마 얘들아…..
초코볼굴리자 22.12.27
나는야 삼각김밥(?)
나는경찰이야 22.12.28
ㅇ..왜 그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