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에보넥도가살아요

118명 참여중25.11.09

종료된 토픽

그가 새벽에 불러놓고 울면서 하는 말은

  • 1 "문하나, 너 아까 밤에 손잡은 남자 누구야?" 눈물 고인 채 주먹 꽉 쥐고 말하는 성호
    32명 27.1%
  • 2 "하나야, 우리 헤어지자." 고개 푹 숙이고 눈물 뚝뚝 흘리며 헤어지자는 리우
    13명 11.0%
  • 3 "문하나, 이제 나 좀 받아주라.. 제발.." 몇 번을 고백해도 안 받아주는 나를 꽉 안고
    4명 3.4%
  • 4 울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명재현 (여기 퉆)
    45명 38.1%
  • 5 "문하나, 나 아파." 싸워서 상처투성이가 된 몸으로 걸어오더니 걱정하는 날 꽉 안아주며
    4명 3.4%
  • 6 눈물을 닦고 애써 웃는 태산 (여기 퉆)
    72명 61.0%
  • 7 "문,하나 나 어떡,해? 나 한달 뒤에 죽는,다는데." 얼마나 울었는지 숨을 헐떡이는 이한
    26명 22.0%
  • 8 "누나.. 나 버리지 마요." 날 꽉 안고 내가 바람피는 꿈 꿨다고 웅얼거리는 운학
    40명 33.9%

총 1개의 댓글

  • 아필쏘박박이 25.11.10

  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성호다 근데 운학이가 너무 귀여움 ㅠ

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