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기의잼프

131명 참여중22.11.05

종료된 토픽

내가 초코볼 먹을 때마다

74명 56.5%

어디선가 나타나 내 초코볼통 루팡해 가서 깨끗하게 비우고 점점 초코볼 닮아가는 남동생 해찬

57명 43.5%

조용히 다가와서 “나줘”라면서 초코볼 먹는 날 아련하게 바라보는 오빠 지성

총 5개의 댓글

  • 아뭐해프라이버시지금 22.11.05

    해찬아 더 가져갈래?

  • 정윤오화장실수건? 22.11.05

    지성아 초코볼회사를 사줄께

  • 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1.05

    .....이렇게 아련하게 쳐다본다고..?

  • 찌부짜부 22.11.05

    오빠 그렇게 쳐다보면 내가 줄수밖에 없잖아

  • 초코볼굴리자 22.11.05

    헐 이동혁 왜케 아기야?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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