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nimedez

114명 참여중22.12.23

종료된 토픽

허전함이 만든 빈곤

40명 35.1%

매일 그이를 지우는 일을 반복했던 그이지만 절대 흔적 없는 그이로 남겨 두긴 싫어했다.

74명 64.9%

성냥에 불을 붙이면 다시 환하게 웃어 줄 그이가 있을까 봐서 그는 그 일을 거듭했다.

총 2개의 댓글

  • Ganimedez 22.12.23

    모난 조각들에 찔려 버린 탓이었을까 뼛속까지 시려 오기만 연신이었다

  • 휴지물린족제비 22.12.23

    쌤 토픽 너무 잘 만드시네요 (/´△`\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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