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명 35.1% 매일 그이를 지우는 일을 반복했던 그이지만 절대 흔적 없는 그이로 남겨 두긴 싫어했다. 74명 64.9% 성냥에 불을 붙이면 다시 환하게 웃어 줄 그이가 있을까 봐서 그는 그 일을 거듭했다.
총 2개의 댓글
Ganimedez 22.12.23
모난 조각들에 찔려 버린 탓이었을까 뼛속까지 시려 오기만 연신이었다
휴지물린족제비 22.12.23
쌤 토픽 너무 잘 만드시네요 (/´△`\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