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방찬 : 함께했던 기나긴 시간에 대한 존중을 담아 흘리는 마지막 눈물입니다 39명 19.1% 2 리노 : 지켜보아라 깊은 나락에서 순백의 깃털을 흩날릴 것이니 76명 37.3% 3 창빈 : 우리는 우리가 당한 치욕을 갚기위해 일어난 것이다 32명 15.7% 4 현진 : 당신이 가장 잘 보이는 자리는 당신의 밑이 아닌 당신과 마주보는 것이더군요 78명 38.2% 5 한 : 너희의 아버지라 불리는 여호와는 이제 나의 아비가 아니다 45명 22.1% 6 필릭스 : 날개를 다 바쳐서라도 절대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67명 32.8% 7 승민 : 저는 도저히 저보다 미천한 존재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 없습니다 61명 29.9% 8 아이엔 : 가소롭구나 감히 한낱 창조물 따위가 아버지께 반항하는 것이냐 47명 23.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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