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그말듣고 뭐하고 있나 했더니 혼자서 썼다지우며 장문편지 열심히 쓰는 마크 89명 28.9% 2 자기도 그렇다고 몇시간 동안 얘기 나누다 서로 격려와 포옹으로 끝을 내주는 런쥔 93명 30.2% 3 뭘해도 충분히 예쁜데 뭘 걱정하냐? 진지하게 말하는 제노 66명 21.4% 4 내가 이렇게 힘든걸 다 숨기고 다녔냐며 그 이후로 혼자서 꿍해있는 해찬 93명 30.2% 5 아무 걱정안하게 해주려고 우리 첫만남 장소로 나를 끌고가는 재민 127명 41.2% 6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평소에 하고싶은거 다해주며 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는 천러 55명 17.9% 7 뭘해줄지 고민하다 진심어린마음 담아 내고민을 학교 사연익명라디오로 접수넣은 지성 66명 21.4%
총 5개의 댓글
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2.27
이마크 진짜 이마크스러워..
초코볼굴리자 22.12.27
이마크..손으로 꼬물꼬물 감동심해ㅠ
나는경찰이야 22.12.28
첫만남 장소? 미친
마크사랑행 22.12.28
지성아 너무 좋다 ㅜㅠㅠ
갓재민 23.01.05
혼자서 꿍해있어? 어 귀여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