햇프닝

308명 참여중22.12.27

종료된 토픽

나 요즘 자존감이 낮아...라는 말에 그는

  • 1 그말듣고 뭐하고 있나 했더니 혼자서 썼다지우며 장문편지 열심히 쓰는 마크
    89명 28.9%
  • 2 자기도 그렇다고 몇시간 동안 얘기 나누다 서로 격려와 포옹으로 끝을 내주는 런쥔
    93명 30.2%
  • 3 뭘해도 충분히 예쁜데 뭘 걱정하냐? 진지하게 말하는 제노
    66명 21.4%
  • 4 내가 이렇게 힘든걸 다 숨기고 다녔냐며 그 이후로 혼자서 꿍해있는 해찬
    93명 30.2%
  • 5 아무 걱정안하게 해주려고 우리 첫만남 장소로 나를 끌고가는 재민
    127명 41.2%
  • 6 곰곰히 생각해보더니 평소에 하고싶은거 다해주며 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는 천러
    55명 17.9%
  • 7 뭘해줄지 고민하다 진심어린마음 담아 내고민을 학교 사연익명라디오로 접수넣은 지성
    66명 21.4%

총 5개의 댓글

  • 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2.27

    이마크 진짜 이마크스러워..

  • 초코볼굴리자 22.12.27

    이마크..손으로 꼬물꼬물 감동심해ㅠ

  • 나는경찰이야 22.12.28

    첫만남 장소? 미친

  • 마크사랑행 22.12.28

    지성아 너무 좋다 ㅜㅠㅠ

  • 갓재민 23.01.05

    혼자서 꿍해있어? 어 귀여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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