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명 27.2% 딱히 할 말이 아니야. 다시 만나고 싶단 것도 아니야. 그냥 걷다가 보니 여기더라. 67명 72.8% 다시 걸을 수 없는 이 길에서 너와의 추억을 지웠어. 근데 너가 참 보고싶은 밤이야.
총 5개의 댓글
와바방 22.12.14
‘엔플라잉- 골목길에서’ 가사를 참고했습니다🙂
초코볼굴리자 22.12.14
내가 달려갈게 해찬아 기다려
찌부짜부 22.12.14
인준아 이러면 내가 다시 만나고싶단 뜻으로 받아들일수밖에 없단말이야
엥시리의영원한발닦개 22.12.14
나도 너 보고 싶어 낮이든 밤이든...
햇뎡 22.12.14
다시 걸을 수 있어 왜 못 걸어 내 다리 멀쩡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