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화백

128명 참여중25.12.20

종료된 토픽

3 - 짧게 훈련을 받은후 바로 전쟁에 투입되고 내가 생각난 그는?

42명 32.8%

"하나야 보고싶어, 나 너무 무서워.." 하며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는 김동현

86명 67.2%

시간날때 나에게 조금조금씩 편지를 쓰는 박성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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