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눈 비비면서 딴데서 이불하나 더 들고오는 도영 11명 7.5% 2 (이불로 말려있는 나 안으며) "우웅 추워..”라고 말하는 정우 71명 48.6% 3 괜히 자고 있는 내 볼 꾹 누르고 나 안고 자는 재현 51명 34.9% 4 애초에 이불을 2개 써서 이런일이 없는 마크 13명 8.9%
총 5개의 댓글
쩡_재현👼 23.02.26
아니 잠만...정우랑 재현이..정우는 귀여운데 재현이는 시크하잖아..이걸 어케 골라...
ㅋㅋㅋㅋㅋㅋㅋㅎ 23.02.26
아..쌤이걸..어케 골라용..정우랑 재현이..
김또잉내꺼하자 23.02.26
김정우.. 진짜 개교미🥺💚💚
유난히_짙고 23.02.26
정재현.. 아쥬 진짜..
새우깡 23.02.26
정우야 꼬옥 안아주면 돼...💚