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8명 53.2% 넌 상관할까. 항상 곁을 지켰던 네가 이제는 내 머릿속과 마음에만 있다는 것을. 51명 46.8% 넌 단언할 수 있을까. 우리의 사랑이 지난날의 여름과 함께 지워져 버렸다는 것을.
총 2개의 댓글
Ganimedez 23.01.06
옛적의 이야기는 실현되지 않았다
현진하다 23.01.06
최애차애 조합이라니.. 저 죽어요😖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