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"난...산타 할래ㅎ" 별로 안 튀고 싶어서 산타옷을 골랐지만 5명 9.1% 2 비주얼 산타가 돼버린 도서부 현진 (2번 투표) 19명 34.5% 3 "...나 왜 루돌프야?" 카톡 안 읽었더니 저절로 남은 루돌프가 된 학예부 한 27명 49.1% 4 "오! 난 이거 맘에 들어!" 본인 얼굴만큼 이쁜 요정 옷이 좋다는 환경부 용복 9명 16.4% 5 "그럼 현진이랑 내가 산타하자." 그냥 본인 끌리는 대로 정하는 학생회장 승민 15명 27.3% 6 "예산이 많이 남았으니까 원하는 대로 다 해^^" 3명 5.5% 7 연말이기도 하고 키즈들이 일을 너무 잘해줘서 너그러워진 생부 박진영쌤 (7번 투표) 12명 21.8%
총 1개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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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보기가나디승미니🐶 25.12.25
진영이 삼촌이요(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