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허 어떻게 나를 두고 이렇게 자냐…? 이불 뺏어 덮음-정우 7명 7.8% 2 많이 피곤했어?하면서 옆에서 짐 정리함-재현 5명 5.6% 3 에휴 기대한 나만 바보지…하면서 이불 덮어줌-마크 11명 12.2% 4 마누라~ 서방님 외롭다ㅠ하면서 꼭 껴안음-해찬 67명 74.4%
총 5개의 댓글
ㅋㅋㅋㅋㅋㅋㅋㅎ 23.03.25
나 안자눈뎅..더 놀자ㅏ
초코볼굴리자 23.03.25
외로우시면 안되지 당장 일어나겠슴미다
말랑지송이ㅣ 23.03.25
아이고 도녘아ㅏ
졍으 23.03.25
동혁씨 안자요 서방님 안잔다구요
마크는애옹해🐯 23.03.25
아니 뭘 기대했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