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연: 라면 먹다가 그 광경을 보자 라면을 코로 뿜었다. 3명 5.2% 2 수: 사진 찍어서 위버스에 올림 6명 10.3% 3 범: 미친듯이 웃고 있다. 15명 25.9% 4 태: 조용히 한숨 중... 8명 13.8% 5 휴: 시혁bag 귀에다 대고 (그건 불가능해요... 몰랑이도 그렇데요...) 26명 44.8%
총 5개의 댓글
오? 22.11.27
휴...휴닝아..우리한테도 그럴거야...?
신미 22.11.27
시혁bang 꿈깨라;;
두밧두만수무강 22.11.27
꿈깨시죠 시혁bang?
휴닝아아빠왔다 22.11.27
범규가 미친듯이 웃을만 하다 뭐? 잘생기게 해달라고? 그렇게 빌고 더 못생겨질거야 시혁뱅씨;;
I_love_tt 22.11.27
꿈깨.